[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수지와 김우빈이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힌트캠] 89번째 계모임 참석자ㅣ9/27(토) 오전 9시 공개'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다지니)의 주연 배우 수지와 김우빈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영상 속 유재석은 등장한 게스트에 대해 "연예인이다. 진짜 연예인이다. 아침부터 빛이 난다"고 감탄했고, 양세찬 역시 "진짜 빛이 난다. 나 깜짝 놀랐다"고 말해 출연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재석은 김우빈에게 "(이)광수, (도)경수, (조)인성이 약간 패밀리 아니냐"고 묻자, 김우빈은 "광수 형한테 의지를 많이 한다. 제가 광수 형을 진짜 좋아한다"고 친분을 전했다. 이에 이광수와 친한 유재석은 "내가 이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인증을 해버렸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는 '집에서 뭘 해 먹냐'는 질문에 "강된장"이라고 답하며, "나 되게 꽤 괜찮아"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제가 이제 서른이 넘었다"면서 "아침에 알람을 10개 넘게 맞춘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한편,수지와 김우빈이 출연하는 '핑계고'는 오는 9월 27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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