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와 뮤지컬 배우 진태화, 손준호·김소현 부부, 코미디언 김원효, 김준호, 방송인 탁재훈, 이상민 등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APEC 2025 경주 성공 개최를 응원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APEC 공식 디저트 협찬사 부창제과 SNS 계정에 차례로 APEC 무사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와 환영 인사말을 남기며 글로벌 팬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전하는 모습이다.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코리아'는 전 세계 21개국 정상과 글로벌 리더 약 3만 명이 참석하는 초대형 행사. 공식 디저트 협찬사로 나선 부창제과는 경주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만의 정(情)을 전하기 위해 '스마일 경주 캠페인'을 주도하고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통해 행사의 성공 개최 기원과 환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창제과의 공식 SNS 계정에는 스타들의 응원 메시지가 연이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APEC 2025 코리아를 함께 응원하자"는 메시지를 남겼고 손준호·김소현 부부는 부부의 따뜻한 케미를 담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예능 대세 탁재훈과 김준호, 이상민 역시 특유의 입담과 진정성을 더하며 경주에서의 만남을 기대하게 했다.
부창제과는 한국 대표 호두과자 브랜드로 APEC 정상회의 공식 디저트 협찬사에 선정된 바 있다. K-푸드의 세계화를 알리는 동시에 더 많은 한류 아티스트와 스포츠 스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스마일 경주 캠페인'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5 APEC 회의에는 미국·중국을 비롯한 21개 세계 주요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인 등 약 3만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트럼프, 시진핑 등 각국 주요 정상들이 참석하며 이들이 부창제과 호두과자를 통해 K-푸드의 맛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경원 FG 대표는 "스타들의 따뜻한 참여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미소와 환영 문화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창제과와 함께하는 '스마일 경주 캠페인'은 APEC 성공 개최에 계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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