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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이홍기는 살기 위해 여장을 감행하는 로맨틱한 색소폰 연주자 조(조세핀) 역을 맡았다. 날카로운 지성과 유쾌한 반전 매력을 지닌 조의 복합적인 면모를 깊이 있는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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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슈가'는 오는 12월 12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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