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제 가수 이효리는 잊은 듯 하다. 요가원장 이효리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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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자신이 운영중인 요가원 '아난다 요가'의 공식 계정을 통해 수강생들의 수강 후기를 전했다.
수강생들은 이효리 원장의 수업에 대해 끝없는 호평을 하는 한편 요가원에서 편한 분위기에서 촬영한 이효리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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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요가원에서 이효리는 편안하게 차를 타는 모습이나 앉아있는 모습 등 평범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수강생들에게 크림치즈빵을 주는 모습도 이색적이다.
이효리는 검정색 상의에 베이지 요가바지로 편안한 복장에 노메이크업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수강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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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의 요가원을 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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