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여자'를 공개했다.
27일 장영란은 "남편의 여자♥"라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는 두 사람을 뒤에서 포착했다.
장영란은 급하게 움직이며 헐떡이는 목소리로 "장영란 남편 바람, 현장 점검"이라며 카메라로 두 사람을 담았다.
남편 한창이 손을 잡고 있는 사람은 역시나 장영란의 딸. 벌써 훌쩍 커 아빠 어깨를 넘는 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한창은 2021년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최근 병원을 양도한 사실을 밝혔다.
장영란은 지난 6일 'A급 장영란'에서 "병원을 양도해서 팔았다. 남편이 두 달째 쉬고 있다"며 "장영란 더 잘되라고 자기 꿈 접었다고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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