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이하 재단)은 가뭄으로 위축된 강릉 관광을 조속히 회복하고자 강원관광 사령탑으로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강릉시 재난 사태 해제에 따라, 재단은 10월부터 12월까지 '강릉 특별여행 시즌'을 운영하며 다양한 행사와 홍보활동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재단은 현재 운영 중인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통해 매달 2개 시군의 관광지를 추천 여행지로 선정하고 있으며, 11월과 12월에는 강릉을 추가해 특별 추천 여행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10월 18일 속초항 입항 크루즈와 연계한 강릉 기항지 여행상품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 200여 명을 유치하고, 강원 20대 명산 중 하나인 강릉 괘방산 등반 및 전통시장 방문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를 진행한다.
무기한 연기되었던 '경포 트레일런'을 11월 중에 재추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경포 트레일런은 올해 5월 열린 1차 행사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하며 강릉을 대표하는 달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강원 관광두레 광역협의회'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포럼'을 강릉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 대상 강릉 관광지 홍보를 위해 홍콩 현지 방송사 프로그램 제작 지원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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