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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이날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40일간 펼쳐진다. 추석 연휴에도 정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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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쇼를 도입해 하늘을 나는 공룡을 선보이고, 힙합·아크로바틱 댄서들과 함께하는 '공룡 퍼레이드'도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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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밤에는 불꽃쇼가 열려 가을밤 낭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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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는 폐품을 활용한 로봇작품 2대, 정크아트 놀이기구 35대도 설치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올해는 기존 엑스포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콘텐츠들을 대거 준비했다"며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엑스포가 될 수 있게 편의시설 확충·먹거리 개선에도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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