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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조카, 어린이집 선생님에 남다른 요청..삼촌 DNA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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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지드래곤 조카 이든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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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 씨는 아들 이든 군의 어린이집 생활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든 군은 친구들과 함께 노래에 맞춰 선글라스까지 끼고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삼촌의 댄스 DNA를 물려받은 듯 끼 넘치는 춤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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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권다미 씨는 "어제부터 오늘도 요 댄싱머신들 어쩌지"라며 이든 군을 향해 "또 선생님한테 삼촌 노래 '삐딱하게' 틀어달라고 했을 거 같은데, 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권다미 씨는 남편 김민준, 아들 이든 군의 늠름한 투샷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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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 씨는 배우 김민준과 2019년 결혼했고, 이후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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