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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게시물에는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댓글을 달며 "라운지를 보아하니 하와이안 항공 타고 가는 칼 라운지?"라고 묻자, 이지혜는 "정답"이라면서도 "하와이안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홍성기는 "헉.. 왜요?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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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만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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