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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은 마사회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도약의 시간이었다. 오랜 숙원이었던 온라인 발매가 안착되었고 내년에는 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있다. 오늘의 성취를 있게 한 임직원 여러분과 경마유관단체, 경마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과거의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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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출범 이후 마사회는 경마 수익금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승마 보급 확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데이터 활용을 통해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탄소중립 경영, 동물복지 향상,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등 ESG 경영을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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