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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전문매체 비인 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의 첫번째 목표는 여전히 우승이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지만, 길저스 알렉산더는 여전히 우승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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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지만, 지난 시즌 MVP를 완벽하게 독식했던 길저스 알렉산더의 말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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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는 '나는 결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운동선수가 아니었다. 지금의 선수로서 꼼꼼하게 준비했고, 이 부분을 항상 초점을 맞췄다. 지속적으로 내 기술을 연마하고 있다. 인내심이 나의 가장 큰 무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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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가 이끌고 있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올 시즌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이 매체는 '샤이의 말은 확실한 사실 하나를 보여준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챔피언십 문화는 계승되는 것이 아니라 구축된 것이며, 그 리더는 이미 앞으로의 도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