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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영탁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 MC라 행복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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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영탁. 사진 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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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영탁이 '개훌륭' MC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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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2일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휼륭')'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MC가 돼서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했다.

KBS2 '개는 훌륭하다'는 반려견 예능의 원조로 큰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사관학교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 특히 돌아오는 '개훌륭'에서는 이경규가 교장, 영탁이 교무부장을 맡아 신선한 조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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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훌륭'에 합류한 영탁은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MC로 함께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두 차례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당시 제가 10마리 이상의 강아지들과 살았던 추억을 공유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불러주신 것 같다. 잘해야겠다는 의욕이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돌아온 '개는 훌륭하다'는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0월 9일(목) 오후 8시 30분, KBS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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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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