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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항공기 모두 국내선이었고, 활주로로 이동하던 엔데버 5155편의 날개와 착륙 후 게이트로 향하던 엔데버 5047편의 동체가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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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행기에는 각각 승객 32명과 61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승무원 1명만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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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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