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입양한 딸의 경기를 직접 나서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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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진태현은 "경기도 화이팅!"이라며 경기도청 소속의 마라토너 딸의 사진을 내걸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진태현은 "체전 위해 미리 떠난 따님. 순위도 중요하지만 육상 선수는 기록이다 지혜야!"라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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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태현은 경기도청에서 마라톤 선수로 훈련하는 양딸을 공개하면서 "앞으로 은퇴 때까지 함께 해주려 한다. 모두 응원해 주시고 한국 육상 선수들 많이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2022년에는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을 겪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지만, 현재는 입양한 세 딸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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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태현은 지난달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으며 위기를 겪었다.
이후 진태현은 일주일 만에 러닝을 하는 등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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