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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체전 위해 미리 떠난 따님. 순위도 중요하지만 육상 선수는 기록이다 지혜야!"라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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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2022년에는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을 겪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지만, 현재는 입양한 세 딸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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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태현은 일주일 만에 러닝을 하는 등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