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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이날 플레이볼을 15분 앞둔 오후 4시 45분부로 1만87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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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파크는 올해 24회 매진을 기록했다. 종전 최다는 2024년 12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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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코로나 시기 이후 매년 관중이 수직 상승했다. 2022년 53만2268명에서 2023년 69만7350명으로 늘었다. 지난해는 84만3942명이 들어왔다.
수원=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