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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푸른 바다와 야자수 배경의 해변에서 블랙 비키니 톱과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산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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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풀사이드에서 딸과 다정하게 입맞춤하는 장면이 담겨,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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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11일 김성은의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서는 '전북 원정 갔다가 들은 충격 고백. 김성은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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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데리고 함께 전주로 간 김성은. 사위의 축구 경기도 함께 보러 가는 장인장모님이지만 처음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다고.
김성은의 어머니는 "축구선수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평범하지가 않지 않냐. 그때도 부상당해있을 때였다"며 "별로 달갑지 않아서 만나지 말라고 했다. 그랬더니 나가서 장문의 편지를 써서 보냈다. 하여튼 15일 동안 말을 안 했다"고 떠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