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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집에서 직접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하는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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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추석 맞이 단장 너무 예쁘다", "셀프인데도 퀄리티가 고급 살롱급"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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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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