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이국주는 자취 생활 중인 도쿄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있는 모습. 어느덧 일본에도 친구들이 많이 생긴 이국주는 지인들과 인증샷을 남기며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이국주는 지난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자취 생활을 시작, 약 9평 원룸을 공개하며 새로운 일상과 도전에 나선 바 있다. 그는 앞선 영상에서 "나이가 마흔이 됐고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설렘과 도전을 찾고 싶어 일본어 공부를 결심했다"고 일본행을 택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