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추석 명절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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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5일 "일본에 친구들이 많이 생겼어요. 동네 친구도 개그맨 친구도 모델 친구도 부동산 친구도 ㅋㅋ"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자취 생활 중인 도쿄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있는 모습. 어느덧 일본에도 친구들이 많이 생긴 이국주는 지인들과 인증샷을 남기며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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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친구들아 제발 한국어 공부 하지마 내가 안 늘어"라고 너스레를 떨며 "됐고 오늘 나랑 500엔짜리 피자 먹으러 갈 사람"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자취 생활을 시작, 약 9평 원룸을 공개하며 새로운 일상과 도전에 나선 바 있다. 그는 앞선 영상에서 "나이가 마흔이 됐고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설렘과 도전을 찾고 싶어 일본어 공부를 결심했다"고 일본행을 택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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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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