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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의 딸이 커다란 우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처음엔 크림색 우산을 들고 즐겁게 놀던 딸은 이내 내부에 아빠 이병헌의 얼굴이 가득 새겨진 우산을 받아 들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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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아빠 얼굴 우산이라니 너무 귀엽다", "할머니 센스 대박", "이병헌씨 본인도 놀랐을 듯" 등 폭소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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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