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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갑작스러운 공지 죄송하며 청취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며 "엄지인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로 진행한다. 여러분 사연과 신청곡으로 2시간 함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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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쉰 이은지는 휴식을 취한 뒤, 내일(9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청취자의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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