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방송인 유병재의 공개연인 안유정이 교제 1년만에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3일 안유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정은 비즈 장식이 가득한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색 부케를 든 채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유병재의 연인으로 알려진 안유정이 웨딩드레스 사진을 올리자, 결혼을 앞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다만 광고 혹은 콘텐츠 촬영 중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해 안유정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서 인정하면서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났다"며 연애의 시작을 언급했다. 이어 "콘텐츠 같은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며 진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연인은 비연예인이자 인플루언서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만남의 계기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편 1997년생인 안유정은 지난 2022년 티빙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로 얼굴을 알렸으며, 배우 송혜교·한소희·김태리를 섞어놓은 듯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11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방송인 유병재와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3월에는 이름을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변경했다.
lyn@sportschosun.com
-
'67세 미혼모' 안소영, 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중이었다 "前 대학교수, 사업 대박 나" -
광고비 1억설 돌더니..김선태, 충주맨 벗고 홍보맨 됐다 "1호는 나"(라스) -
48세 하지원, '뼈말라' 되더니 체형까지 변했다 "웨이트로 근육 줄여" -
유혜정, 전 남편 서용빈 언급 "딸 태어났을 때 아빠 얼굴, 너무 속상했다" -
'148kg→78kg' 수지, 소식 인증하려다 '음식 낭비' 논란…"남길 거면 왜 담나" -
'대국민 결혼 반대' 신지 "모두 내 선택 좋아할 수 없어, 남 눈치 보며 인생 안 산다"(어떤신지) -
60세 이승철, 할아버지 된다..재혼으로 얻은 딸 임신 "올가을 손주 나와"(노빠꾸) -
장윤정, ‘120억 펜트家’ 주인의 반전 소비 "해외 쇼핑템, 직구가 더 싸면 안 사"
- 1."51번째 주 승격 어때?" WBC 결승 앞두고 베네수엘라 조롱하던 트럼프, 패배 후 올린 첫 반응은?
- 2.대국민사과도 모자랄 판에.. 2등하고 실실 웃은 미국 감독 → 복수하고 개선장군! '코치진 전원 샤라웃'한 우승 감독 [마이애미 현장]
- 3.[공식발표]'두산 방출' 43세 백전노장 은퇴는 없다! 사상 최초 시민구단 전격 입단
- 4.[오피셜]'씁쓸하네' 한국야구 우물 안 개구리라더니, 평균 연봉 1억7536만원 '신기록'
- 5.대한민국 월드컵 망할 뻔, '캡틴' 손흥민 역대급 극대노...발목 노린 살인태클, 곧바로 신경전→LA FC 2-1 역전승, 챔피언스컵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