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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인 '신인감독 김연경'은 연휴 기간 웨이브 전체 신규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으며, 시청 시간은 전주 대비 124% 상승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였다. 10월 6일(2화 방영 다음 날)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일별 최고 신규가입 견인 지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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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편의 시청 시간은 전주 대비 622% 증가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가 1980년대 무대와 감성을 재현한 '놀면 뭐하니? 80s MBC 서울가요제'는 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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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웨이브는 '신인감독 김연경' 신규 가입견인 1위를 기념해 18일(토)부터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웨이브에서 '신인감독 김연경'을 시청하고, 선수들의 가장 기억에 남는 플레이나 응원 문구를 댓글로 쓰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에 따라 원더독스 배구 유니폼, 슬로건 타올을 증정한다. 관련 정보는 웨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