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JO1 멤버 오오히라 쇼세이와 미아이 멤버 시즈쿠가 양다리 의혹을 인정, 활동을 중단했다.
일본 주간문춘은 오오히라 쇼세이가 일반인 여자친구를 두고 시즈쿠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오오히라 쇼세이 소속사 라포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오히라 쇼세이는 당사의 규정에 반하는 사안이 발각됐다. 팬분들의 기대에 반하는 중대한 행위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즈쿠 소속사 라포네 걸즈 측도 "팬분들꼐 사과드리며 아티스트 교육을 철저히 해나가겠다"고 활동 중단을 알렸다.
JO1은 2019년 '프로듀스 101 재팬'을 통해 선발된 루키 시온 마메 케이고 쇼야 준키 렌 스카이 쇼세이 쇼 타쿠미로 구성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미아이는 2023년 '프로듀스 101 재팬 더 걸스'에서 뽑힌 케이코 코코나 모모나 미우 아야네 시즈쿠 리논 란 스즈 9인조 걸그룹이다.
두 그룹은 CJ ENM과 일본 요시모토흥업이 합작한 리포네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