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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오히라 쇼세이 소속사 라포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오히라 쇼세이는 당사의 규정에 반하는 사안이 발각됐다. 팬분들의 기대에 반하는 중대한 행위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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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1은 2019년 '프로듀스 101 재팬'을 통해 선발된 루키 시온 마메 케이고 쇼야 준키 렌 스카이 쇼세이 쇼 타쿠미로 구성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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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그룹은 CJ ENM과 일본 요시모토흥업이 합작한 리포네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