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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전세계 33개국 4천여명의 신청자 중 선발된 82명으로 '오징어 게임' 복장을 착용하고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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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옥 관광공사 브랜드콘텐츠팀장은 "한국 콘텐츠와 한국 관광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잠재 관광객이 방한 실수요로 연결되는 선순환형 홍보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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