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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다"며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습니다"라고 회복 중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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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인생 첫 깁스"라며 "코로 숨을 못 쉬어서 며칠동안 스프레이로 입을 계속 축여줬다"고 스프레이를 꼭 쥐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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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소속으로 활약했으며, 지난 8월 G리그 결승전에서 팀이 첫 우승을 차지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