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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잠재력과 마케팅 능력을 동시에 지녔다. NBA에서 희귀한 백인 스타이고, 미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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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최대 강점은 강력한 수비력과 팀 플레이다. 18세의 어린 나이지만, 팀 승리에 필요한 플레이를 한다. 농구 지능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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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웸반야마 이후 최고의 재능이라는 평가와 함께, 제 2의 카와이 레너드가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받는다. 레너드는 전성기 시절 최고의 공수 겸장 포워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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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팀 동료이자 리그 최고의 빅맨 중 한 명인 앤서니 데이비스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긴장감이 없다. 경기를 즐길 줄 아는 선수'라고 했다.
올랜도 매직의 모슬리 감독도 플래그의 농구 지능과 적극성에 높은 점수를 줬다. 모슬리 감독은 '국가대표 캠프 훈련 기간이었다. 플래그는 사전 미팅에서 많은 질문을 했다. 팀의 전술과 수비에 대한 대화였다. 그는 이해도가 빨랐고, 실전에서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