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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인교진은 "(사귀기 전) 둘이서 술을 마시다가 혼자 탄력을 받았다. '너랑 나랑 뭐하는 거냐'(라고 했다)"고 떠올렸고 소이현은 "8명이 있는 자리에서 '나랑 결혼하자' 했다"고 인교진을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인교진 역시 "소이현도 '오빠 결혼하자'고 했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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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김미려는 "결혼하는 이유가 이혼하는 이유가 된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미려 역시 남편과의 첫만남을 떠올렸는데 "처음 본 순간 잘생겼다 생각했다. '누나 집에 놀러 가도 되냐'고 그래서 씻었다"고 19금 토크를 하려 했다. 이에 이상민은 "너무 자세하게 얘기하지 마라"라고 황급히 김미려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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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