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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소속사를 통해 "응원을 보내주셨던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게 생각한다. 팬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것에 마음 깊이 송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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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2006년 KBS2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 레깅스 시구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중국을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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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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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협의이혼을 마무리하였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하여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