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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찾으면 임자, 골드 헌터스' 레이스로 꾸며져 곳곳에 숨겨진 금을 찾으면 금도 얻고 벌칙도 면할 수 있었다. 이에 고성능 금속 탐지기를 걸고 한바탕 토론을 펼쳤는데 이유인즉 상대 팀이 한 질문 공격을 과반수가 인정해야만 승점을 얻는 방식이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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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브 개구리' 전소민의 180도 바뀐 이상형 고백도 눈길을 끌었다. 미션 도중 전소민이 "내 눈에 유재석은 차은우, 공명 급"이라며 폭탄 고백을 한 것인데 여기에 유재석은 부끄럽지도 않은 듯 "나는 성형 일절 안 한 자연(미)남이야"라고 당당하게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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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