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북콘서트…"원주 미래 설계한 정책방안 등 신선" 평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은 지난 19일 원주문화원 공연장에서 에세이집 '함께'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헌·최혁진 국회의원,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 의회 부의장 등 지역 시도의원이 참석했으며 원은향 원사협 협의회장을 비롯한 원주지역 사회단체장, 현각 대종사 등 종교계 인사까지 400여명이 참석했다.
곽 부의장은 '함께' 에세이집을 통해 "원주시의 미래 정책의 방향은 원주시민의 바람을 청취하고 이러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정책이어야 지속 발전 가능성이 커진다고 믿는다"며 자신의 정치철학을 피력했다.
이번 행사는 곽 부의장의 네 번째 북콘서트로 주목받았으며, 에세이집은 가난했던 과거 이야기, 원주시민들의 정책 제안내용, 매일 SNS를 통해 소통했던 이야기 중 일부를 소개하는 등 작가의 성실함을 엿볼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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