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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SM)가 2020년 12월 에스파 이후로 약 4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지난 2월 가요계에 등장 후 데뷔곡 '더 체이스', 싱글 '스타일' 등을 통해 '2025년 최고 신인'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미니 1집 선공개곡 '프리티 플리즈'로 컴백 활동을 예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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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아이돌 중 하츠투하츠 만의 강점에 대해서는 멤버 수가 많은 만큼 팀 안에서의 시너지나 퍼포먼스 구성을 꼽았다. 실제 하츠투하츠 앞에는 '2025년 최고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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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도 "칼각 퍼포먼스가 자신있다"며 웃었고, 지우는 "안무 연습을 저절로 살이 빠질 정도다. 하루에 4~5시간 정도는 무조건 연습한다"라며 남다른 연습량을 고백했다. 이안 역시 다인원 그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저희 개성이 다 보인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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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