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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지난 8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글로벌 이용자 대상으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CBT 참가자를 모집한 바 있다. 모집이 마감된 이후에도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의 요청이 이어져, 추가 참가자 모집을 결정했다고 넷마블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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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며, PS5(플레이스테이션5) 또는 스팀(PC) 중 한 플랫폼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이번 CBT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함께 붉은 마신·회색 마신과의 전투, 페르젠 광산, 벨라토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언어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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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28일 콘솔과 PC,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되며, 콘솔 버전은 PS5, PC 버전은 스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