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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도 기준 월급봉투에는 26만 원이 적혀 있었다. 이에 홍진희는 "내가 1981년 MBC 입사했을 때 한 달에 25만 원 받았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이 월급이 맞다"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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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원숙은 1980년대 초반 혜은이의 월급을 궁금해 했고, 혜은이는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을 왔다갔다 했다. 행사 1회 출연료가 그랬다. 그때는 짜장면이 400원이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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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는 쿨하게 "양껏 마음껏 다 썼어요. 원없이 썼습니다"라며 플렉스를 당당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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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