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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함소원은 딸과 전 남편 진화와 잠실의 테마파크를 방문한 가족 모습을 공개하면서 "너말이다 너때매 요즘엄마아빠는 할말이 많아지네~ 얼굴보면 찡그리던 엄마아빠는 너의 소식에 매일 킥킥 한다"라며 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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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혜정아 ~엄마는 정말 혜정이 100점 안맞아도 돼~항상 인사 잘하고 예의 바르고 주변 정리 잘하고~~ 학교 들어가기 전에 외국 생활을 많이 해서 우리 혜정이 학교에 잘 적응할까 많이 걱정했는데 적응도 잘하고 엄마아빠 웃게해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혜정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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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함소원은 해당 만남은 추석을 맞아 가족이 함께 모인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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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야 파경 소식을 뒤늦게 알린 두 사람. 함소원은 베트남에서 딸을 양육하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딸의 뜻에 따라 지난 3월 한국에 들어와 지내고 있다. 진화는 딸 혜정 양의 유치원 졸업식에도 참석하며 이혼 후에도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