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쌍둥이 엄마 레이디 제인이 쌍둥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자신의 채널에서 쌍둥이 육아 과정을 공개하고 있는 레이디 제인은 고민에 빠졌다.
그녀는 우는 아이를 안고 어르면서 "둘이 번갈아 안느라 팔이 너무 아프다"며 힘들어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아이를 쌍둥이로 얻었지만 기쁨이 두배인만큼 육아의 힘듦은 그 이상인 것.
레이디 제인은 "우는 아이를 많이 안아주면 버릇없어 진다고 하고, 아이가 우는데 안 안아주면 성격이 나빠진다고 한다"며 "버릇없게 키울지, 성격 나쁘게 키울지 고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7월 10살 연하의 가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얻은 쌍둥이를 출산했다.
출산 후 레이디제인은 "만삭 몸무게에서 11kg이 빠져나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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