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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는 순간 시청률 20%를 기록할 정도로 신드롬을 불러왔던 tvN '폭군의 셰프'에서 윤아와 호흡을 맞췄다. 그는 윤아에 대해 "처음 같이 작품을 해봤다. 사극은 오전 6시부터 해 떨어지기 전까지 찍는데 주인공은 3시간 전에 나와 준비한다. 보통은 컨디션을 위해 쉬는데 정말 솔선수범하면서 열심히 하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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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상대역인 이채민에 대해서도 "키도 크고 피지컬이 너무 좋았다. 2000년 생인데도 회를 거듭할 수록 연기를 너무 잘해 감독님도 만족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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