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혼자있는 거 무서워할텐데 저도 옆에 있을수가 없고 제가 할수 있는게 없네요. 라라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Advertisement
이어 "회복 후 최대한 빨리 영상으로 찾아뵐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키&뚜키는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곧 인사드리겠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