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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봄은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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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이 공개한 고소장에 따르면, 그녀는 양현석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으며, 양현석이 자신에게 정당히 지급돼야 할 수익금 약 6조4272억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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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봄은 지난해 2NE1 데뷔 15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재결합해 무대에 올랐으나, 지난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의료진의 권유로 휴식이 필요하다"며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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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습니다.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