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가 임직원 대상 내부 공모를 통해 안전 브랜드 '경마의 시작도 안전, 마지막도 안전'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60개의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이 중 '경마'의 이행시로 상시적인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해당 안전 브랜드는 안전 사인물 및 안전모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장 업무 시작 전 TBM 활동의 구호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마사회는 지난해 안전문화 확산 중장기 3개년 계획을 최초 수립하고 심폐소생술 키오스크 도입, 상시 재난훈련 시행, 렛츠런파크 방문고객 대상 안전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사회 전반에 안전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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