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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저희가 3일 정도 업로드를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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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매일 빠지지 않고 업로드하려고 노력했던 저희라 간단하게라도 숏츠로 담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마음이 힘든 것 같다"면서 "게다가 남편도 심한 대상포진에 걸려서 로부부의 상태가 조금 좋지 않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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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유튜브 채널 '로부부' 측 글 전문
저희가 한 3일정도 업로드를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오늘 원래 아기 심장소리를 들으러 가는 날이었는데,
심장소리를 듣지 못하고 왔어요.
오는 화요일 초음파를 한번 더 보고 변화가 없다면,
소파술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매일 빠지지 않고 업로드하려고 노력했던 저희라
간단하게라도 숏츠로 담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마음이 힘든거 같아요.
게다가 남편도 심한 대상포진에 걸려서
로부부의 상태가 쪼오금 좋지 않아요.
축하해주신 구독자분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리면서,
소식 영상으로 담아서 빠른 시일내에 웃으며 돌아오겠습니다.
조금만 마음 안정을 취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