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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딸과 조카와 함께 미국 현지에서 전시하고 있는 아르떼 뮤지엄을 찾았다가 현지 한국 학부모 부부를 만나 점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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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부부의 남편은 "1년째는 괜찮았는데 2년째 되니까 날 꼴보기 싫어한다. 한대 맞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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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난 쓰레기 정리하고 설거지 다해도 손태영한테 혼난다"고 폭로했고, 손태영은 "왜 혼나는지 모르는게 문제다"라고 말하며 티격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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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현재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서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