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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26일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는 1만여명이 방문했다. 일본 유명 배우인 하세가와 쿄코가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여행 경험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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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관광공사 의료웰니스팀장은 "한국은 뛰어난 의료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심미형 진료과목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집중 마케팅을 추진해 양적·질적 성장을 지속해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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