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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경쟁했던 '차세대 트로트 스타' 빈예서는 25.21%의 득표율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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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청룡랭킹 여자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이수연(38.14%), 2위 빈예서(25.21%), 3위 마이진(11.32%), 4위 김다현(11.09%), 5위 류원정(6.86%) 순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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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TV조선 '미스트롯' 영재부에 출전,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로 표현하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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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