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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인 지난 8월 협의 이혼 절차를 밟았다. 이에 클라라 소속사 KHS 에이전시는 "양가 가족 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클라라 역시 "결혼 소식에 축하와 응원을 보내준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마음 깊이 송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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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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