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시즌 초반, 최고의 화두는 빅터 웸반야마의 환골탈태다. 강력한 스텝 업을 이뤄냈고, 니콜라 요키치가 유럭한 1순위인 MVP 경쟁에 뛰어들었다.
NBA 주간 MVP마저 수상하며 위력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시즌은 이제 출발일 뿐이다.
요키치는 여전히 위력적이다. 4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덴버 너게츠는 3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약체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22대88로 완파했다.
요키치는 이날 단 27분33초를 뛰었다.
21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율은 66.7%.
반면, 뉴올리언스 에이스 자이언 윌리엄스는 11득점에 그쳤다.
요키치는 시즌 초반 2경기에서 야투 감각이 좋지 않았다. 슈팅 밸런스가 흔들렸고, 승부처에서 골밑 돌파도 효율이 떨어졌다.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지만, 효율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농구 천재답다. 결국 밸런스를 잡으면서 팀을 강하게 이끌고 있다. 4연속 트리플 더블이다. 올 시즌 평균 데이터가 트리플 더블이 될 가능성도 있다.
덴버는 올 시즌 전력 보강을 많이 했다. 주전 슈터 마이클 포터 주니어를 내주고, 카메론 존슨을 데려왔다. 팀 플레이에 능한 슈터다. 브루스 브라운, 팀 하더웨이 주니어, 요나스 발렌슈나스를 보강했다.
지난 시즌 약점이었던 백업진을 업그레이드했다. 여전히 주축은 요키치다.
가장 강력한 임팩트는 절대 에이스로서 승부처 극복 능력이 너무나 능수능란하다는 점이다. 상대 약점을 캐치, 자신의 득점과 팀 동료의 어시스트를 동시에 완벽하게 해낸다. 그 결과물은 4연속 트리플 더블이다.
웸반야마가 시즌 초반 광풍을 일으키고 있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요키치는 여전히 강력하다. 데이터로 증명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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