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겨울 패션을 공개했다.
30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 계정에는 "아츄츄 한겨울이다. 재이의 #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이와 함께 동네 산책에 나선 가족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과 재이는 분홍색 의상으로 '핑크 시밀러룩'을 완성해 훈훈한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재이는 토끼 인형 장식이 달린 귀마개에 부드러운 질감의 모자, 목도리, 장갑을 착용해 한겨울 추위를 완벽히 대비한 귀여운 패션을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에 박수홍은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재이 패션 귀엽다", "너무 귀엽다", "인형인 줄 알았다", "호수같은 눈에 빨려 들어갈 것 같다", "재이는 아빠 닮은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 나이차를 딛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다.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지난해 시험관 임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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