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2메이저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 4월 미니 3집 '사일런스 신드롬' 이후 6개월 만이다.
Advertisement
조성일은 "음악적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낸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성장과 앞으로의 포부를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황성빈은 "음악처럼 트로피를 쟁취하겠다는 각오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공연형 아이돌'로 화제를 모으는 만큼, 퍼포먼스도 관심사다. 박석준은 "노래 제목처럼 '트로피'를 드는 것처럼 춘다. 그걸 중점적으로 보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조성일은 "SM에 계신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꼐 해서 영광이다. 많은 기회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저희는 저희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성공으로 보답해드리겠다"고 답했다.
조성일은 "얼마 전에 효연 선배님과 유튜브 촬영을 했는데, 선배님이 친절하게 이끌어 주셨다. 봬서 영광이었고, 너무 아우라가 있고 아름다우셨다. 또 기회가 되면 다른 SM 선배님들과 함께 만나면 좋겠다"고 바랐다.
빠르게 성장한 82메이저의 자신감 원천에 대한 얘기도 나왔다. 황성빈은 "저희끼리 음악하고 무대 구성하고 완성하는 게 재밌다. 쇼케이스 올라가기 직전에도 빨리 하고 싶고,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저희의 자신감은 재밌게 즐기는 것 같다"고 웃었다.
윤예찬은 "무대도 만들고, 노래도 만들고, 안무도 참여하니 자신감이 더 생긴다"며 "저희의 자유분방한 무대를 보시고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황성빈은 "아이돌을 꿈꾸는 친구들이 저희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하면, 그게 개인적인 제 상일 것 같다"고 했고, 조성일은 "그래미어워즈에서 수상을 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한다. 이번 활동으로 이뤄지면 좋겠다. 트로피 들어 올릴 수 있는 활동이 되겠다"고 바랐다.
82메이저의 미니 4집 전 음원과 타이틀곡 '트로피' 뮤직비디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2.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3.'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
- 4.이러다가 포르투갈산 홀란 되겠네...15살 호날두 아들 미친 성장, '964골' 아빠보다 크다 '2m 육박'
- 5.'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