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150kg→78kg→97kg '미나 시누이' 폭탄 선언 "다시 등신 되겠다"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단호한 다짐을 알렸다.

Advertisement
30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계정에 "저는 당신 등신이 돼보려 합니다"라며 '등 근육의 신'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공개한 영상과 사진에는 박수지 씨가 등 운동 하는 모습에 이어 복근 운동, 맨몸 운동 등을 연이어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최근 박수지 씨는 탈장 수술로 미룬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다. 지난 28일 체중계에는 97kg 초반의 몸무게가 찍혀 있으며, 요요 후 천천히 감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앞서 수지 씨는 동생인 류필립, 미나 부부의 도움으로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최근 동생 부부와의 불화설이 불거졌고, 특히 도움을 준 미나를 향해 "미나 언니 정말 고맙다. 살 빼게 도와줘서 고맙고, 금전적으로 도와줘서 고맙고, 무엇보다 세상이 뭐라 해도 끝까지 저를 믿어줘서 너무 고맙다. 언니의 그 믿음과 사랑, 평생 잊지 않겠다"라고 전하며 불화설을 정리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