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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이날 템플스테이 참가자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충남 공주시 마곡사를 찾아 템플스테이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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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33만2천29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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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템플스테이는 우리 전통문화 유산이자 국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를 선사하는 중요한 문화 자원"이라며 "템플스테이가 범정부 할인 행사에 동참하는 만큼 가을 여행 확산과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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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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