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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직후 포스테코글루를 경질했고, 거센 반발이 일었다. 지금의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성적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지난 시즌 토트넘의 리그 성적이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구단 수뇌부는 필요하다면 언제든 과감한 결정을 내릴 준비가 돼 있는 상태다. 따라서 토트넘은 지금의 부진이 계속된다면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이라는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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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메이슨은 조세 무리뉴와 안토니오 콘테 밑에서 코치로 일했으며, 콘테는 메이슨을 높이 평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메이슨은 토트넘이 유로파리그를 제패했던 시즌에 수석코치로 활동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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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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